오오사카에서 이것저것을 막 먹고 돌아다닌 우리는
첫 째날의 마지막 코스로 USJ(Universial Studio Japan)으로 갔다.
오오사카에서의 필수 코스인가. 기대기대.
첫 째날의 마지막 코스로 USJ(Universial Studio Japan)으로 갔다.
오오사카에서의 필수 코스인가. 기대기대.
<카페인 장전>
유니버셜시티 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인 별다방에서 카페인 꿀꺽꿀꺽.
드립 커피, 레드불과 함께한 여행...
별다방에서 커피 마신 사진 정말 많다.
<입구로 가는 길>
알았어 알았다고. 타코야키 유명하다고.ㅋㅋㅋ
<두둥~>
아 이곳이...
테마파크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나에게 이 곳은 꿈의 입구(??)
골든위크가 끝나가는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 다행이었다.
테마파크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나에게 이 곳은 꿈의 입구(??)
골든위크가 끝나가는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 다행이었다.
<안녕 찰리 브라운. 오랜만이얌.>
USJ 10주년인가.
<저거 돌리는데 전기 얼마나 들어갈까;;;>
피해갈 수 없는 포토존
<인터넷으로 구입해서 프린트한 티켓>
일본에선 QR코드를 참 많이 사용한다.
입장할 때 저 코드를 리더기에 삑- 하고 들어가면 끝.
입장할 때 저 코드를 리더기에 삑- 하고 들어가면 끝.
<건물들 참;;;>
외국에 와서 또 다른 외국을 맛보는 외국인 초코짱과 마메쿤.-_-;;;;
<기념품 스토어>
비싼 거 아니까 그냥 구경만 하고...ㅋㅋ
<영화관??>
슈렉 4D?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나중에 다른 어트랙션을 해보고는 4D를 느낄 수 있었지. 웩;;;
<미쿡 집들은 이런가욤?>
돌아다니면서 궁금했던 건,
저 건물들 안에는 어떻게 돼 있을까 하는;;;
암 것도 없겠지?
저 건물들 안에는 어떻게 돼 있을까 하는;;;
암 것도 없겠지?
<전체가 이런 분위기>
과연 테마파크로고.
짓는다고 고생 좀 했겠어.
짓는다고 고생 좀 했겠어.
<끊이지 않는 쳐묵쳐묵>
맛 나더이다...ㅡㅜ
<쥬라기 공원 어트랙션?>
쇼와 어트랙션, 거의 다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왠지 우리는 건너 뛴 것들이 너무 많다.
워터월드 못 본 건 정말 아쉽다.
워터월드 못 본 건 정말 아쉽다.
<죠스 어트랙션 하던 곳인가...>
날씨는 좀 꾸물꾸물해도 돌아다니기 딱 좋았다.
...
체력 방전으로 중간에는 사진 찍을 여력조차 없었기에... 건너 뛰고!!ㅠㅠ
체력 방전으로 중간에는 사진 찍을 여력조차 없었기에... 건너 뛰고!!ㅠㅠ
<돌아가는 길>
자자자... 호텔로 가고 싶은 마음 뿐.
마지막 야경을 감상하자~
마지막 야경을 감상하자~
<뒤돌아서서 한 컷>
바이바이. 언제 다시 올까나.
담번엔 더 제대로 즐겨주마.ㅎㅎ
바이바이. 언제 다시 올까나.
담번엔 더 제대로 즐겨주마.ㅎㅎ
<도는 공도 안녕~>
호텔가자호텔가자...ㅠㅠ
<쿄토역>
이렇게 쿄토에 도착했다.
호텔 셔틀 운행 시간이 끝난 뒤라 우린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서 맥주 한 잔 후 기절.
...첫 째날 마무리.
...
호텔 셔틀 운행 시간이 끝난 뒤라 우린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서 맥주 한 잔 후 기절.
...첫 째날 마무리.
...
탈것들 말인데...
롤러코스터(이름이 헐리우드 어쩌고)는 최고였음;;; 커헉;;; 아직도 그 떨어지는 느낌을 생각하면;;
스페이스 판타지라는 것도 화려하고 잼남. 찍은 사진을 천 얼마인가에 팔아먹으려는 수작은 맘에 안 들었음.
스파이더맨은 어린이용인줄 알고 시작했다가 박수 치면서 나온;;; 대단함!!! 굳굳굳!!!
그리고...
백투더퓨처...는 쀍투더퓨처임!!!ㅠㅠㅠㅠㅠ 뷁뷁뷁!!!
속이 뒤집어져서 나오자마자 우린 벤치에 앉아 그로기 상태로 돌입...ㅡㅡ;;;;;;;
마지막 코스인 퍼레이드를 포기하고 호텔로 갈건지 심각하게 고민했다.
...
그래도 우린 꿋꿋이 아이스크림으로 속을 달래고 퍼레이드까지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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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버럭할뻔했다는...
"첫째날의 마지막 코스인...."을 "마지막코스인..."으로 봤어...ㅋㅋㅋㅋ
요새는 글자도 내맘대로 읽넹....
찰리브라운.. 너무 반갑네.... 어렸을때 어이없는 만화였던것같은데...
앗. 그리고 네카메라는 쳐묵쳐묵용 카메라인것 같다...
음식앞에서 빛을 발하는 카~~뭬~~라!!^^
쿠허허허;;;
업뎃이 느려서 미안하다네.-_-)>;;;
찰리브라운. 옛날 생각 나지?ㅠㅠ
음;;; 음식에서나마 빛을 발한다면 다행이다.ㅋㅋㅋ
오~ 일본여행하다 외국도 갔네.
좋네. 여러세상 한번에 구경하고. ^^a
건물들 분위기가 넘 좋네.
꼭 셜록홈즈 시대의 영국인거 같음 ;;
(그 시대를 모른다만서도..;;)
응. 외국인이 외국에서 또 외국으로;;ㅋㅋ
이래서 여행 많이 다니고 싶다는.
쌩뚱맞겠지만...
묵을거줌 추천해도 내는 뭐 묵어야할지 몰겠다 ㅡ,ㅡ
요기 올린것들 보면 희한한것들 많이 올리든데..
;;;이눔아 한국에 먹을 거 을마나 많냐;;
난 짜장면 짬뽕 탕수육 깐풍기가 젤 그립다.ㅡㅜ
아 물론 피자도.ㅋㅋ
아니 일본가서 말여 ㅡ,.ㅡㅋ
뭘 묵어야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맨날 라면, 100엔초밥
이런거 묵는데...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