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타 - 오디오카드 - 컴퓨터 - 모니터헤드폰
가장 기본적인 작업이 가능한 구성입니다.
헤드폰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연주, 녹음하고, cubase로 후편집.
소프트웨어적으로 손이 많이가는 작업이죠.
녹음시 발생하는 잡음 컨트롤이 관건이 될듯.
기타 픽업을 통한 녹음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어쿠스틱 소리가 안 날 것 같습니다.
cubase에서 효과를 줄 수 있지만 썩 좋지 않다는 평이 있네요.
그래서 이펙터가 있으면 좋겠지만 일단은 자금 때문에 보류.ㅎㅎ
장점 : 간단하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
단점 : 말그대로 최소의 장비.
컴퓨터를 제외하고 오디오카드, 헤드폰을 마련하는데 25~30만 예상.
2. 기타 - 이펙터 - 오디오카드 - 컴퓨터 - 모니터헤드폰
이펙터를 통해서 리버브나 코러스 효과를 줄 수 있어서 굳~
ZOOM의 a2.1u 멀티이펙터는 USB를 이용해 별도 오디오카드 없이도 녹음이 가능하죠.
그 외 많은 기능을 기대할 수 있음.
(멀티)이펙터가 있으면 다이렉트박스(DI)가 없어도 되는건지... 그게 가장 궁금하네요.
장점 : 더 나은 원음과 동시에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점 : 의외의 복잡성
가격 20만 플러스.
3. 기타 - 마이크 - 오디오카드 - 컴퓨터 - 모니터헤드폰
마이킹을 해서 가장 자연스러운 원음을 얻을 수 있겠지만
방 안의 잡음이 가장 큰 문제.
콘덴서 마이크를 사용하게 될 경우 컴퓨터의 팬 돌아가는 소리, 형광등 소리 등등.-_-;;;
모조리 빨아 들이겠지. 컨트롤 하기 정말 어려운 구성입니다.ㅎㅎ
게다가 이 구성은 '믹서'까지 지를수 있게 만드는 아주 무서운...
마이크 스탠드도 필요하니 역시 만만치 않은 비용.
장점 : 어쩌면 가장 자연스러운 원음
단점 : 잡음 잡음 잡음...
1번에서 15~17만 정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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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뮤비는 별로 않보지만 이건 뭔가 색다르네요. ^^
나날의 음색이 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