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献血'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1/01/10 [20110110] 2011년 첫 헌혈 (1/20) (13)
  2. 2010/11/23 토요일... (8)
  3. 2010/10/17 [献血12@モノレール千葉駅献血ルーム] 오랜만의 평일 헌혈 (16)
  4. 2010/08/22 헌혈10@日本 (10)
  5. 2010/07/18 돌아온 헌혈의 주일 (10)
자. 올해에는 더욱 본격적으로 달려보자 헌혈.
헌혈 덕후 소리를 들을지라도 목표를 이뤄주마!!

성분헌혈 20회를 2011년 헌혈 목표치로 잡았다.
한국에 다녀오면 한 달간은 헌혈을 못 하니 거의 쉴 틈 없이 꼬박꼬박 해야 달성 가능하다.

그만큼 몸 관리도 시간 관리도 잘 해야하기 때문에 간단치만은 않은 여정.

이번 헌혈도 사실 예정대로라면 주일인 어제 했어야 했는데 알콜의 여파로...ㅎㅎ


이 스티커는 왜... 다이어리에 붙이라고?ㅎㅎ


오늘 받은 선물은 字消屋(じけしや)
우편물을 버릴 때 주소나 이름 등이 적혀 있는 부분을 이걸로 스윽 칠해서 못 알아보게 하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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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maikoi.com 신나지않는 아마이코이 2011/01/11 08:24

    앗! 저 스탬프 나도 사고 싶었는뎅....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신난제이유 2011/01/13 09:50

    아..저거 나도 늘 살까말까 고민하는 그거네. ㅋㅋ
    피 뽑고 받는거면 꽤 괜찮은데?? 자네 받은 물건중에 가장 맘에 든다. 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1/01/14 01:02

    저거 벗겨내서 보는 용자 어디 없을려나 ''

  4. addr | edit/del | reply 강집사 2011/01/14 17:06

    저 스템프 아주 좋은 물건이네... 저런거 꼭 필요한 생필품인데... ^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1/01/16 00:36

      집사뉨~ 올만이어요~

      근데 어라라;; 다들 이걸 그렇게 생각하시네요;;
      유용한가;;

  5. addr | edit/del | reply 강집사 2011/01/14 17:10

    알코올 섭취로 헌혈을 못하셨다~
    헌혈을 위해서라기 보다 건강을 위해서 알코올 섭취는 자중하시길~
    요 근래 먹는 사진만 나오면 삐루가 같이 있더니만... ㅉㅉ
    요즘 홈피보면서 맥주 회사에서 협찬받나 했지...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1/01/16 00:38

      저게 젤 맛있어요~+_+

      연말연시는 술독에 빠져 사는 패턴;;;??ㅠㅠ
      그래서 요즘 점심 저녁엔 주로 식물만 먹고 있습니다.ㅋㅋ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 moons-story@nate.com 문스토리 2011/01/14 20:14

    역시 쓸만한거 주네..좋네

지난 13일 토요일, 헌혈하고 치바역 주위를 어슬렁거리다가 들어왔다.

나는 혈압 재는데 이 녀석은 자고 있다.
근데 방향이 반대로 된 사진이네...

헌혈을 하고 나와서는 악기점 서적 판매대에서 잡지를 뒤적뒤적.
일본에는 이런 취미 부류의 전문 잡지가 많아서 정말 좋다. 기타 관련 월간지나 계간지가 수두룩.

백화점 곳곳에서는 치바 롯데의 일본시리즈 우승 축하 세일을 하고 있었다.
부산 롯데가 우승하면 롯데 백화점에서는 세일을 할까?ㅋ

며칠 전인가 선수들 퍼레이드도 하고 마린스 스타디움에서 큰 행사도 하고... 한동안 살짝 축제 분위기.

어김없이 연말이 되자 내년 수첩을 준다.
그리고 밴드.

400ml 복수 회 헌혈 챌린지
복수 헌혈을 장려하는 의미로 일 년에 한두 번씩은 하는 행사인가보다.
지난번에도 도장 몇 개 모아서... 주방용품 받았던가.-_-;;
헌혈해서 살림 장만하고 있다는 죤사마 님의 댓글이 떠오름.ㅎㅎ

오는 토요일도 헌혈하는 날.
올 한 해 목표에는 못 미치지만 끝까지 꾸준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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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신난제이유 2010/11/23 09:47

    치바롯데 우승하면 멀하나...
    롯데리아 그 찌질한 세일...잊지않겠다-_-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1/23 21:47

      반값이었다며? 조건 막 붙은 반값이었어?ㅋㅋㅋ

      어땠길래.ㅎㅎ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wonderj.net wonderj 2010/11/23 12:57

    문득 든 생각인데 손이 이쁘시군요. -ㅅ-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1/23 21:47

      감사해요.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손은 이쁘다고...;ㅁ;

  3.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11/23 20:29

    오늘도 한피 뽑았구나 '';

    조심해라 예비역 발령나서 총들고 경계근무 서야할지도 모르는데 피곤해서 쓰러질라 -0-;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1/23 21:49

      괜찮아.

      칼로리 초만땅의 전투식량이 있잖아.

      지금은 그립기도 하다 그맛.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maikoi.com 신나지않는 아마이코이 2010/11/24 09:12

    치바롯데.....
    우승해도 뭐하나 좋은것두 없는 비인기구단.....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1/24 12:26

      ㅎㅎㅎ
      하지만 치바켄민으로선 기쁩니다~ㅋㅋㅋ
      부산 롯데도 좀 힘내지!!ㅠㅠ

목요일, 우체국에서 우편을 보내고 미뤄왔던 헌혈을 하기 위해 치바역으로 향했다.
일본에 와서 평일에 헌혈하러 가는 건 처음이다. 한국에서 할 때와는 상황이 반대구나...

좋아라 하는 노란색 総武線(소-부센)
어디에 가서든 노란색 노선을 보면 안심.
내 이동의 시작이 되는 선.

치바역에 도착하니 뭔가 쿵따라딱딱~
큰 역 앞에서는 문화 공연이 자주 있어 좋다.
주말엔 라이브 하는 무명의 밴드들도 많이 보이는 데 그들의 꿈 가득한 곡들을 듣고 있으면 내 기분까지 업!!

역시나 평일 낮의 헌혈 룸은 한산하다.

매번 같은 선택을 고르고 있는 자가체크.
매번 선택이 같다는 건 내가 건강하다는 거지.

점심을 배 터지게 먹고 가서 먹고 싶지 않았던 과자들...

쵸코칩;;;; 하나만 먹어볼까;;;

이번 달은 머그컵이다.
헌혈하면서 살림 장만 하겠다.

헌혈을 하고 힘이 빠지지 않는 걸 보니 체력이 다시 회복되고 있는 것 같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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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amaikoi 2010/10/17 08:24

    헌혈 버릇은 군대있을때 부터는 아닐까....ㅎㅎ
    뭐 좋은 일이니까....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0/17 13:25

      전 군대에선 한 번도 못 했어요. 섬에선 별 수 없죠.ㅎㅎ

      자자자~ 형도 함께??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amaikoi.com amaikoi 2010/10/18 09:32

      난 논산훈련소에 있었으니까 항상 헌혈하는거만 보고 있었지..... 난 한번도 안했지만.....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0/18 12:20

      엥, 그럼 이후로도 한 번도 안 해보셨어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amaikoi.com amaikoi 2010/10/18 12:34

      난 여지껏 한번도 헌혈 안했어.
      알콜성분이 넘 많아서 남한테 폐를 끼칠까바서....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0/18 12:40

      알콜 성분은 잘 걸러서 가져갈거에요.(아마도;;;???)

      글고 보면 저도 요즘 폐 좀 끼치고 있는지도;;;;ㅋㅋㅋ

  2.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10/18 11:47

    아 그 뭐시기였지 けんけつちゃん이었나...그 인형은 으데갔농 ㅠㅠ

    피좀 훌렁훌렁 뽑아서 나...선물줌...-0-(낭자아~아떼! 훗훗)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0/18 12:21

      이눔아;; 한국에서 헌혈하면 받을 수 있는 좋은 선물이 을마나 많은데.

      네 여친님께 드리게 위한 거라면 니가 직접 하는게 빠르단다.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wonderj.net wonderj 2010/10/18 13:26

    오오. 헌혈 좋아하시는가봐요. 저도 좋아는하는데 오히려 헌혈의집쪽에서 막는..-ㅂ-;;
    4번갔다가 성공한적은 한번뿐..흑흑.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0/18 18:05

      착한 일 몇 개는 하고 살자는 취지에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ㅎㅎ

      대개 여자 분들은 웬만한 분들 아니고서야 몇 번씩 튕기시더군요;;
      과도한 다이어트..의 영향??인가;;;; 철분의 부족인가.. 흠..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신난제이유 2010/10/18 14:52

    헌혈쟁이....좋은 일 하는구나.
    나도 내 피 좀 나눠줘야하는데...드럽다고 안 받아줄꺼 같단 말야;;;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0/18 18:13

      별 것 아닌 고집이란다.

      괜찮아. 기름진 음식만 안 먹고 가면 됨.
      튀김류 먹고 혈장 헌혈 해보면 경악함.
      불투명한게 걸쭈~욱....

  5. addr | edit/del | reply 쑥님 2010/10/18 23:26

    헌혈 포인트 적립 뭐 그런거 없다냐??
    백포인트 모으면 뱅기티켓을 준다거나... 뭐 그런거...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일본에서의 헌혈 10번째 되는 날이다. 작년에 일본에 오자마자 원래 페이스대로 제대로 했으면 최소 20번 이상은 하는 거였는데 이놈의 게으름이란... 하지만 생활도 어느정도 안정되고 했으니 다시 열심히 하자. 일본에선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도 열심히 하는데 질 수 있나.

한국에서처럼 시계라도 주는 줄 알았다.

박스는 좋아.

10회 기념이라고 찍어주기도 하고.
옆자리에 앉아있던 아가씨는 이번이 30번째라면서 같은 박스 받는 거 같던데;;; 내용물이 다르겠지;;;

감사하다는 내용

응?? 술잔???

日本酒라도 한 잔 해야 되는건가;;;;

...

굳이 내가 헌혈 하고나서 포스팅을 하는 건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다.(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도 있다만) 좋은 일을 끊이지 않고 계속 하기 위함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도 아니고, 안 하는 사람이 더 많고, 시간 써, 체력 떨어져, 심지어 아프기까지 한 이런 일을 혼자서 꾸준히 할 위인이 못된다. 그래서 이렇게 "내가 정기적으로 헌혈을 합니다."라고 블로그에 공개해놓는다. 그러면 포스팅 해놓은 내 모습을 진짜 나로 만들기 위해 더 노력 하겠지. "나 이제 XX 할거야!!" 라고 사람들에게 선언 해놓음으로써 '근성 없는 놈'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더 노력하듯이.

그리고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는 과정 중의 하나이다.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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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뻥지 2010/08/23 08:51

    술쟁이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신난제이유 2010/08/23 11:11

    멋져요! 저 잔도 되게 이쁘네요.
    그나저나...난 헌혈을 언제쯤에나..;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8/23 12:15

      몸상태 괜찮으시면 바로 도전해보시는 것도?
      혈액 검사도 되니까 좋잖아요.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kvill.com 강집사 2010/08/23 12:19

    나도 최소한 분기마다 한번씩은 해야지 하고 마음 먹었었는데...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헌혈도 기부에 해당하니까 열심히 해라...
    내 피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겠지...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갖게 되면, 좋은 교육도 된다.
    뭐야~ 뭘 가르치려고 하는거야~ 잘 하고 있는 애한테... ^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8/23 22:37

      ㅎㅎㅎ 집사님도 하시잖아요~ 그걸로 충분~

      저는 기왕 이렇게 된 거 사명감 가지고 끝까지 가보렵니다.-_-;;

  4.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08/23 22:59

    이런 포스팅 좋은거지 보러 오는 사람들도 보면서 한번쯤 같이 동참할 수 있게 되고

    너 자신도 책임감 비슷무리한게 생기게 되니..나는 찬성

    근데 중요한건...아직 내가 일한 이후로는 한번도 하지 못했다는거......OTL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8/23 23:14

      좋은 의미로 받아주니 감사~

      무리해서 할 필요는 없겠지.
      그 마음만 잊지 말자구~
      건강 챙기고!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maikoi.com amaikoi 2010/08/25 18:53

    My술잔으로 토요일날 가꾸와바바....ㅋㅋ

재입국 한지 한 달이 지났으니 드디어 헌혈 is enabled!!!
available

완벽한 여름 날씨!!를 즐기며... 피를 빼러 가자...

아, 저 끝에 새로 들여온 과자인가.

맛있네. 냠... 커피랑 잘 맞어. 냠...
몇 개 챙겨 오고 싶었지만 차마...

준비OK

끼아아아아아아아아앍!!!

...

오늘도 득템했다. 그것은...

너저분했던 공간이~

이렇게 정리(????)되었어요~

뭘까... 답답해진 이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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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쭈양 2010/07/18 19:06

    피 무섭다.ㄷㄷㄷㄷㄷㄷ

  2. addr | edit/del | reply 뻥지 2010/07/18 23:31

    ㅡㅡ;;;; 저 순간을 찍다니 .......
    아줌마가 이상하게 안보덥니까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7/19 00:13

      다른 거 보는 척 카메라 대기하고 있다가 아줌마 바늘에 집중할 때 팟~

      ㅡㅡ;;;;

  3.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07/20 21:56

    우욱...나는 심장이 약해서 뾰족한 것만 봐도 가심이 막 떨린다 ~.~;;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maikoi.com amaikoi 2010/08/19 12:35

    피 뽑히는 순간에도 사진 찍어서 포스팅을....ㅋ
    블로거의 자세가 됬음!!!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신난제이유 2010/10/08 13:55

    뭐...뭐지;;; 저렇게 큰 바늘이 들어가는건가!!!!!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10/09 15:17

      응. '혈장'이나 '혈소판'만 채혈하는 성분헌혈의 경우에는 단순히 피를 빼는 것 뿐 아니라 해당 성분을 제외한 나머지 성분을 되돌려 넣어주는 과정도 있기 때문에 몇가지 이유로 구멍 굵기가 달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위기감을 아직도 잊지 못하지.

      '이 여자가 지금 뭘 쑤셔 넣을라고 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