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헌혈'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8/22 헌혈10@日本 (10)
  2. 2010/08/08 오늘은 헌혈하는 날. 그리고 한국과 일본의 연령별 헌혈통계. (8)
  3. 2010/06/06 자~ 오늘도 헌혈~ (10)
  4. 2010/05/09 오랜만에 헌혈 (12)
  5. 2010/03/14 나름 다양한 헌혈기념품 (5)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일본에서의 헌혈 10번째 되는 날이다. 작년에 일본에 오자마자 원래 페이스대로 제대로 했으면 최소 20번 이상은 하는 거였는데 이놈의 게으름이란... 하지만 생활도 어느정도 안정되고 했으니 다시 열심히 하자. 일본에선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도 열심히 하는데 질 수 있나.

한국에서처럼 시계라도 주는 줄 알았다.

박스는 좋아.

10회 기념이라고 찍어주기도 하고.
옆자리에 앉아있던 아가씨는 이번이 30번째라면서 같은 박스 받는 거 같던데;;; 내용물이 다르겠지;;;

감사하다는 내용

응?? 술잔???

日本酒라도 한 잔 해야 되는건가;;;;

...

굳이 내가 헌혈 하고나서 포스팅을 하는 건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다.(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도 있다만) 좋은 일을 끊이지 않고 계속 하기 위함이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도 아니고, 안 하는 사람이 더 많고, 시간 써, 체력 떨어져, 심지어 아프기까지 한 이런 일을 혼자서 꾸준히 할 위인이 못된다. 그래서 이렇게 "내가 정기적으로 헌혈을 합니다."라고 블로그에 공개해놓는다. 그러면 포스팅 해놓은 내 모습을 진짜 나로 만들기 위해 더 노력 하겠지. "나 이제 XX 할거야!!" 라고 사람들에게 선언 해놓음으로써 '근성 없는 놈'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더 노력하듯이.

그리고 나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는 과정 중의 하나이다.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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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뻥지 2010/08/23 08:51

    술쟁이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신난제이유 2010/08/23 11:11

    멋져요! 저 잔도 되게 이쁘네요.
    그나저나...난 헌혈을 언제쯤에나..;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8/23 12:15

      몸상태 괜찮으시면 바로 도전해보시는 것도?
      혈액 검사도 되니까 좋잖아요.ㅎㅎ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kvill.com 강집사 2010/08/23 12:19

    나도 최소한 분기마다 한번씩은 해야지 하고 마음 먹었었는데...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헌혈도 기부에 해당하니까 열심히 해라...
    내 피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겠지...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갖게 되면, 좋은 교육도 된다.
    뭐야~ 뭘 가르치려고 하는거야~ 잘 하고 있는 애한테... ^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8/23 22:37

      ㅎㅎㅎ 집사님도 하시잖아요~ 그걸로 충분~

      저는 기왕 이렇게 된 거 사명감 가지고 끝까지 가보렵니다.-_-;;

  4.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08/23 22:59

    이런 포스팅 좋은거지 보러 오는 사람들도 보면서 한번쯤 같이 동참할 수 있게 되고

    너 자신도 책임감 비슷무리한게 생기게 되니..나는 찬성

    근데 중요한건...아직 내가 일한 이후로는 한번도 하지 못했다는거......OTL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8/23 23:14

      좋은 의미로 받아주니 감사~

      무리해서 할 필요는 없겠지.
      그 마음만 잊지 말자구~
      건강 챙기고!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maikoi.com amaikoi 2010/08/25 18:53

    My술잔으로 토요일날 가꾸와바바....ㅋㅋ

3주만에 다시 찾은 헌혈 룸
피곤해도 할 일은 하자.

기다린다고 하나씩 주워 먹고 있으면 금새 배가 부르다.
한 끼 때운 셈이다.

여름이라고 아이스크림도 있구나~>ㅁ<)b

우히힉...
피의 대가 치고는 저렴하지만 쏠쏠한 맛이 있다.

이번 선물은 그냥 작은 수건.
잘됐어. 주방에 손 닦는 수건 바꾸고 싶었는데.

헌혈 룸에 갈 때마다 눈에 띄는 건
10, 20대보다 30,40대로 보이는 헌혈자가 훨씬 많다는 것.(50대 이상도!!)
아니. 헌혈자 연령대가 다양하다고 보는 편이 낫겠다.
한국에서는 헌혈의 집에 가면 대부분 대학생 고등학생이고 중장년층은 가끔 보였었다.

그래서...
일본 적십자사의 통계를 좀 찾아 봤는데
(http://www.jrc.or.jp/vcms_lf/ketsueki_20100723_nendoho.pdf)
2009년도의 연령대별 헌혈자 수를 보면

16~19 : 293,696명(5.5%)
20~29 : 1,126,931명(21.2%)
30~39 : 1,407,651명(26.5%)
40~49 : 1,294,882명(24.4%)
50~59 : 849,747명(16.0%)
60~69 : 330,524명(6.2%)

오히려 20대보다 30,40대가 더 많다.
60대 이상도 33만이나 된다는 건 대단하다.
역시 헌혈 룸에서 보던 사람들의 연령대 분포와 크게 다르지 않다.

한국은...
2009년 자료를 찾기 힘들다...
2008년 자료라고 하는 이걸 보면
(http://blog.naver.com/ds1kwq?Redirect=Log&logNo=130074202123)

16세~19세   851,751명 (36.3%)
20세~29세 1,041,009명 (44.4%)
30세~39세   296,688명 (12.6%)
40세~49세   118,905명 ( 5.1%)
50세~59세    35,559명 ( 1.5%)
60세 이상     3,272명 ( 0.1%)

10,20대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고등학생, 군인, 대학생이겠지.
30대부터는 급감...

어째서일까.
10대에는 월등히 높은 비율이
30대부터는 사는게 힘들어서? 몸이 안 좋아져서?
나도 직장인 되고나서부터는 헌혈 빈도가 학생 때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으니 이해는 한다.

편하고 여유 있을 때는 봉사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오면 그냥 잊어버리는 걸까.

아니. 그 전에 사람들은 왜 헌혈을 하려고 하는 걸까.
봉사활동 점수라서?
하면 예비군 오후 훈련 빼줘서?
취업할 때 도움 돼서?

한국과 일본은 무엇이 다른 걸까.

이 자료만 보면 한국 사람은 정이 많고 일본 사람은 개인주의가 강하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궁금증이 증폭되어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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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08/11 10:40

    묵고살기 바빠서 그렇겠지...야근러쉬하공 피마르고 이러다보니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kvill.com 강집사 2010/08/11 17:58

    드디어 내일부터 휴가다...
    휴가 가기 전에 마무리 할 일이 있어 2주 정도 빡세게 일했더니,
    네 홈피에 들어올 시간도 없었네...
    이제 슬슬 정리하고 휴가 모드로 들어가야겠다.
    넌 휴가 안가냐?? 무슨 놈의 회사가 휴가도 안보네주고 뺑뺑이 돌리냐?? ^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8/11 18:16

      아아아아
      휴가 염장이십니까.ㅎㅎㅎㅎㅎ

      저도 요즘 일 많아서 집사님 블로그는 커녕 제 포스팅도 거의 못 하고 있어요. 하필이면 이 좋은 여름에.ㅎㅎ 잘 다녀 오십시오..ㅡㅜ 이번에도 설마 외국으로 나가십니까?ㅎㅎㅎ

      저는 이번 여름휴가 포기했습니다.
      대신 9월 중순 이후로 일 적어지면 주 4일제 들어갈겁니다.-_-++++++ 잔뜩 쌓인 휴가를 열심히 써제껴야...

  3. addr | edit/del | reply 강집사 2010/08/14 18:09

    솽민군,, 꾀병으로 하루 휴가를 얻었나요...??
    휴가 받으면 과연 혼자서 갈 때가 있나요...??
    혼자 방바닥 긁으면 더워서 허덕이고 마는거 아닌가요...??
    난 휴가 3일째 보네는 중...
    근데, 지금 광고 찍으러 교회 와있다.. ㅠ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8/14 21:26

      어휴 그게 통할 거 같음 벌써 했게요.ㅎㅎ
      여름 휴가는 이미 포기 했으니 가을 겨울에 신나게 놀아줄겁니다.
      갈 데 없는 거 잘 아시네요.ㅎㅎㅎ 잔인하셔라.

      헌신에는 휴가가 없다죠.ㅎㅎㅎ
      좋지 않습니까.
      젊은(??) 아가씨들과 광고도 찍으시고.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maikoi.com amaikoi 2010/08/19 12:26

    이거 트윗에서도 봤음....ㅋ

또 미루다가 한 달 만에 하는 헌혈이다.
일요일이지만 여전히 사람은 많고... 그래도 2시간 안 되어서 나왔으니 빠른 편.

혈압을 재고 문진을 받고 검사 받으려고 대기중.

헌혈신청서는 이렇게 나온다.

6월의 선물은 접이식 우산.
질은 떨어진다.ㅡㅡ;

과자 저렇게 쌓여 있어도 잘 안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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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뻥지 2010/06/06 19:44

    켄케츠짱우산 ㅋㅋㅋ 덕후덕후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kvill.com 강집사 2010/06/07 09:13

    어제 우리 교회에서도 헌혈버스가 와서 헌혈을 했는데,
    지금 감기 약을 먹고 있어서 헌혈을 못했네...
    분기마다 한번씩 하는 건데, 다음에 하면 반년만에 하게 되겠다...
    솽민, 부럽다... ^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6/07 11:39

      날이 살살 더워져 오는데 감기라뇨 집사뉘임. 감기 조심하세요~

      이거 언제까지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요.ㅎㅎ
      조금이나마 팔팔할 때 열심히 해두렵니다~

  3.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06/07 11:23

    우리 상민상 홀쭉한데 피 쭉쭉 뽑으면 뭐묵고사농... 내 가심이 아푸다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6/07 11:41

      홀쭉하지 않아않아~

      글고 머 먹고 사냐니;;;;;;;;;;;;;

  4. addr | edit/del | reply 쭈양 2010/06/07 17:54

    과자를 집어 가방에 넣어오는 센스쯤은.ㅎ 독신자 본능?ㅎ

  5. addr | edit/del | reply 쑥님 2010/06/08 03:52

    허헙.. 저 우산이 탐나요~
    꾸준히 헌혈하는 모습 보기 좋아~~ 존경의 박수를 짝짝짝!!
    나도 정말 큰맘 먹어봐야겠따는

    얼마전에 응급실에서 간호사가 혈압을 잘못쟀는지 혈압이 너무 낮게 나와서
    내과가서 피검사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는...
    결과는 잘 나왔지만... 몇일간 맘졸였어...ㅠㅠ 난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6/08 08:29

      저 우산으로 생일선물 퉁치자.ㅋㅋ

      응급실??? 실려 간거가 설마.ㄷㄷㄷㄷ
      건강 관리 잘 하시게. 우선은 올빼미 생활을 청산하는게.ㅎㅎ

날씨 참 좋은 주일이었다.
헌혈센터에 사람이 많을거라 예상하고 갔지만 다들 어디론가 놀러간건지 대기중인 사람은 다섯 명이 채 되지 않았다.
나야 좋지.
오늘 최단기록을 세울 수 있었다.

할 짓이 없어 꼼지락꼼지락...
오늘 승엽씨가 안보이는거 같던데.

요렇게 팔을 덮어준다.
보온에 굉장히 신경을 써주는 느낌이다.
아니면 바늘 꽂힌 팔을 보고 싶지 않은건지.

그리고 오늘 바늘 꽂던 아줌마, 완전 밉다. 최고로 아팠다. 말도 못하겠고...
'나에게 이렇게 아프게 바늘을 꽂은건 당신이 처음이야.'
라는 표정을 지었더니 꽂힌 자리에 반창고를 '팍~!!'하고 붙인다!!!
뭐... 뭐임....;;;;

매주 오늘같이 널널해라...

하하하, 드디어 받았다.
けんけつちゃん
ㅋㅋㅋㅋ

나 이런거 왜 이렇게 좋지...
아하하하하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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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xenopen.tistory.com 폴리모퍼 2010/05/09 20:29

    면허센터인가? 바깥에서볼땐 윽수로 작아보이던데 생각보다 큰가보네. 나 한국에서는 햔혈금지먹었는데 여기서는 될라나 함 가봐야겠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5/10 08:24

      모노레일임.
      여기도 꽤 까다롭지만 무사통과하길.

  2. addr | edit/del | reply 강집사 2010/05/10 16:07

    하코네 여행은 2번째로 끝나는거야?
    3번째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헌혈이야... ^ ^
    한국에서도 열심히 헌혈하더니, 거기서도 열심히 하는구나,
    우리나라는 항상 피가 모자라던데, 일본 사람들은 헌혈 많이 하나 모르겠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5/10 18:11

      어익후, 황송~^^;;;
      보정하는게 일이라서 잠깐 손 놓고 있었어요.ㅎㅎ(댓글도 별로 없구.ㅠㅠ)

      여기 댓글 올리는 뻥지라는 녀석이 헌혈하러 갔다가 저 인형 받았더라구요. 저도 받고 싶어서 냉큼;;;;;(오덕 소리 듣고 삽니다.ㅎㅎ)

      그러게요, 여기선 헌혈하면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적지는 않은 느낌이에요. 피 모자란건 마찬가진거 같아요. 지난 달에는 헌혈 좀 해 달라고 집으로 우편물이 오기도;;;

  3. addr | edit/del | reply 쑥님 2010/05/11 00:06

    헌혈을 자주 하는구나..
    무섭지 않아?
    나도 용기내어 피뽑으러 가볼까.....^^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5/11 00:34

      쑥 올만~

      자주는 아니다. 학생때랑은 다르게 맘먹고 안가면 안된달까.ㅎㅎ
      이제 뭐 무섭고 그렇진 않은데 이번처럼 바늘을 '쑤시는' 간호사(??) 만나면 다음번이 두렵긴 해.ㅋㅋㅋ 예수님은 말뚝으로 박히셨는데 이 정도야.ㅠㅠ

      헌혈 왜하냐 그러는 사람도 있는데 나한테는 의미 많음. 신념이라든지 신앙이라든지 자기관리라든지... 담에 포스팅 함 해야겠네.ㅋ

      그래, 너의 그 팔팔한 피를 좀 주고 와라.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뻥지 2010/05/11 21:28

    저도 한개 더 받을거에요 !! ㅠㅠ 흥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5/11 21:38

      근데 정말 담번에 가도 똑같은거??(나야 좋다만;;;;켄케츠짱컬렉션;;;;)
      지난번까지 받은건 행사기간이라서 다양하게 준건가...
      몰겠네.ㅋ 또 하러 가보는 수 밖에. 나는 23일임.

  5.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05/12 09:48

    헌혈짱 종류가 여러개 있나부네.... 피 뽑고 인형받는거가 ''

    좀더 피와 살이 되는걸 받아봐 좋은거 많자너

    물론 피가지고 장사하는건 아니겠지만서도 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5/12 12:36

      종류는 하날껄;;; 그냥 같은거 컬렉션ㅋㅋ

      이녀석 헌혈의 본질(??)을 흐리려하다니.-_-

  6. addr | edit/del | reply 뻥지 2010/05/12 20:06

    오덕오덕 ㅋㅋㅋ
    제가 헌혈짱 한개 더 받으면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덕덕덕덕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sangmin.kr 솽민군 2010/05/12 21:05

      이것이...-_-^^^

      고맙다능~~~~~ㅋㅋㅋㅋㅋㅋㅋ

      오덝오덝...


오늘 헌혈하고 받은 기념품들.

일본 헌혈의 집에선 기념품을 다양하게 줘서 재미가 있다.


컵씻기용 스폰지는 하나 필요했었는데.ㅎㅎ

손수건은 들고다니기 쵸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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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쑥님 2010/03/15 11:55

    또 헌혈했구나... 자랑스런 대한의 청년이네 그려..
    올봄엔 저손수건을 목에 두르고 다니렴..ㅋ

  2. addr | edit/del | reply 이용민 2010/03/15 16:32

    좋구나~ 'ㅇ'/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cyworld.com/kingdomF 헌혈돋네 2011/04/25 23:13

    아 저 키티 볼펜 탐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