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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부터 휴가다...
휴가 가기 전에 마무리 할 일이 있어 2주 정도 빡세게 일했더니,
네 홈피에 들어올 시간도 없었네...
이제 슬슬 정리하고 휴가 모드로 들어가야겠다.
넌 휴가 안가냐?? 무슨 놈의 회사가 휴가도 안보네주고 뺑뺑이 돌리냐?? ^ ^
솽민군,, 꾀병으로 하루 휴가를 얻었나요...??
휴가 받으면 과연 혼자서 갈 때가 있나요...??
혼자 방바닥 긁으면 더워서 허덕이고 마는거 아닌가요...??
난 휴가 3일째 보네는 중...
근데, 지금 광고 찍으러 교회 와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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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 교회에서도 헌혈버스가 와서 헌혈을 했는데,
지금 감기 약을 먹고 있어서 헌혈을 못했네...
분기마다 한번씩 하는 건데, 다음에 하면 반년만에 하게 되겠다...
솽민, 부럽다... ^ ^
허헙.. 저 우산이 탐나요~
꾸준히 헌혈하는 모습 보기 좋아~~ 존경의 박수를 짝짝짝!!
나도 정말 큰맘 먹어봐야겠따는
얼마전에 응급실에서 간호사가 혈압을 잘못쟀는지 혈압이 너무 낮게 나와서
내과가서 피검사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는...
결과는 잘 나왔지만... 몇일간 맘졸였어...ㅠㅠ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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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센터인가? 바깥에서볼땐 윽수로 작아보이던데 생각보다 큰가보네. 나 한국에서는 햔혈금지먹었는데 여기서는 될라나 함 가봐야겠다
하코네 여행은 2번째로 끝나는거야?
3번째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헌혈이야... ^ ^
한국에서도 열심히 헌혈하더니, 거기서도 열심히 하는구나,
우리나라는 항상 피가 모자라던데, 일본 사람들은 헌혈 많이 하나 모르겠네...
헌혈짱 종류가 여러개 있나부네.... 피 뽑고 인형받는거가 ''
좀더 피와 살이 되는걸 받아봐 좋은거 많자너
물론 피가지고 장사하는건 아니겠지만서도 ㅎㅎ;
오덕오덕 ㅋㅋㅋ
제가 헌혈짱 한개 더 받으면 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덕덕덕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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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쟁이
그래 술로 달려볼까나.
멋져요! 저 잔도 되게 이쁘네요.
그나저나...난 헌혈을 언제쯤에나..;
몸상태 괜찮으시면 바로 도전해보시는 것도?
혈액 검사도 되니까 좋잖아요.ㅎㅎ
나도 최소한 분기마다 한번씩은 해야지 하고 마음 먹었었는데...
언제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헌혈도 기부에 해당하니까 열심히 해라...
내 피로 누군가를 살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겠지...
나중에 결혼해서 아이를 갖게 되면, 좋은 교육도 된다.
뭐야~ 뭘 가르치려고 하는거야~ 잘 하고 있는 애한테... ^ ^
ㅎㅎㅎ 집사님도 하시잖아요~ 그걸로 충분~
저는 기왕 이렇게 된 거 사명감 가지고 끝까지 가보렵니다.-_-;;
이런 포스팅 좋은거지 보러 오는 사람들도 보면서 한번쯤 같이 동참할 수 있게 되고
너 자신도 책임감 비슷무리한게 생기게 되니..나는 찬성
근데 중요한건...아직 내가 일한 이후로는 한번도 하지 못했다는거......OTL
좋은 의미로 받아주니 감사~
무리해서 할 필요는 없겠지.
그 마음만 잊지 말자구~
건강 챙기고!
My술잔으로 토요일날 가꾸와바바....ㅋㅋ
토욜의 메인은 소주인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