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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세번째 사진은 ねぎタン塩....내가 젤 좋아하는거.
나머지는 걍 호루몽, 부타바라.....
어우~ 배고파.....
걱정마라 허상. 내가 담에 카메라 가지구 가서 허상 얼굴 팍팍 찍어 내 블로그에 올려줄께~
사진 이쁘게 잘 나왔다야. ㅎㅎ
배가 너무 부른데다가 원래 호르몬을 안 먹어서..
2차때는 그닥 안 먹은거 같기도 한데, 지금 내 배를 보니-_- 것도 아닌거 같군.
이 똥배. ;ㅁ; 빨리 없애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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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용자!!
근데.... 예전에는 월요일도 벙개했다는.....ㅎㅎ
월요일;;;-ㅁ-;;;;
절-대 한 잔만 해야하나요.ㅎㅎㅎㅎ 슬프게도~
아아... 피곤에 쩌들어 내가 알바 아냐 모드의 12번째 제이유가 찍혔구나.
용민과장님도 보실텐데 좀 괜찮은 사진으로 올려주지 그랬-_-...라고 하기엔 저날 좀 그랬지?
흠.-_- 네 안에 몇 명이나 있는 거?
김태히를 입힐 실력까지는 안 되구~ 탈이라도 씌울까나. 그전에 이과장이 먼저 오겠다.ㅎㅎㅎ 괜찮은데 뭘~
사진이 어째 그렇게 나왔냐~
고생에 찌들어서 그런지 늙어 보인다.^ ^
저도 곧 서른이랍니다~ 우훗~
"서른즈음에"를 불러주고픈 순간이야...
나중에 만남 그노랠 선물해주겠어...
바로 같은 노래로 맞받아쳐주마.-_-ㅋㅋ
저...........저분이 신난제이유님이시구나 아름다우십니다 'ㅇ'/
다른분들도 많으신데 제이유님만 보인다는..ㅎ
(상민상..........................니 왜이리 헬쓱해졌노.......................피자한판 맥이주야긋다 ㅠㅠ)
제유야. 이과장님이 마음에 들어하신다.ㅎㅎ
이제 정상체중인게지.ㅎㅎ
담에 가면 삼겹살 먹자구~!
용민님은 분명 여자분들의 사랑을 받겠네요;
저 사진 보면서 그런 소리를 해 주시다니 말입니다;; ㅋㅋㅋ
그저 안습이죠 뭐;;
(허솽은 원래 저 정도는 아니었나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