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 누나(@02wany)가 주최한 #사이타마산당_의 바베큐 정모에 다녀왔습니다.
당 이름을 보면 사이타마에 사는 분들의 모임인 것 같은데 도쿄도민과 치바켄민도 참가한 마음 넓은 바베큐...
계획 없이 막 찍은 사진을 찍은 사람 맘대로 선정해서 적당히 올립니다.^_^;;;
약 두 배 많은 사진이 있지만 빼야할 사진도 많았습니다.
내렸으면 좋겠다 싶은 사진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도쿄 위를 둘러서 도착한 中浦和(나카우라와)역에서 정완 형의 차를 타고 秋ヶ瀬公園(아키가세코우엔)으로.
불 피우는 여자 수진님
고기 뿐 아니라 그 외의 모든 것들을 꼼꼼히 준비 해놓으신 덕분에 다들 편하게 즐길 수 있었지요.
자영 누나, 미란 누나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언제 이런 걸 다...
중간에 저 동그란 건 토마토를 고기로 말아놓은 건데, 아주 색달랐어요!!
이건 아쉽게 불참하신 죤사마 형에게 받아온 감자라고 합니다. 어디서 받아오셨다구요? 맛있었습니다!!!
버섯!! 구운 버섯 좋아라합니다!!
불도 다루고 고기도 굽는 만능 보람양
지켜보는 그들의 앞에서
고기입니다.. 고기.. 코스트코 메가돈키에서 업어 온 고기... 아아... 더 먹고 올 것을...
케밥을 만들... 저 빵 이름이 뭐였죠;;;;;;;
암튼 저거 빵 사이 벌리려고 따뜻하게...ㅋㅋ
고기는 잘 익어가고...
첨에 저 고기를 보니 눈이 돌아가더군요.
그리고 코스트코 메가돈키는 감동을 줘요. 자본주의 만세....;;;;;
자 빨리 굽고 먹어봅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ㅎㅎㅎ 캔은 흙이랑 막 섞여있어서 한번 헹궈준거야 흐흣.. 호호 갑자기 부끄러웟!! 히힛.. 나보다 남편이 수고했고, 미란언니가 고생하셨고, 코바야시 상은 이번에도 또 말없이 일을 해주시고, 멀리까지 와서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 덕분에 즐거웠고... ^^ 바베큐는 조금 부담되지만 일반 술집에서 모이는것보다 즐거워서 좋다.. 우리 봄에 또 하자고.. 흐흣
어휴, 앞에서 끌어주시니 저희야 고맙지요.ㅎㅎ
정말 수고하셨어요.^_^
봄 바베큐를 기대합니다!!!
아.. 검열했는데, 막판에 검사를 안했떠니... 결국 몇컷 걸리다니 ㅠ.ㅠ 담번엔 철저히.. 마지막에 검사를 ㅎㅎㅎ
앗 그런가요.ㅎㅎ
자영 누나가 어디에 있을까나;;
어쩌다가 야밍이가 저렇게 몸을 불살라서.....ㅋ
저런건 광각렌즈로 바닥에 엎드려서 찍으면 롱다리로 나오지 않을까?
저런 타입은 찍는 입장에서 고맙지요.ㅎㅎ
제가 스킬이 아직 안 돼서 그렇지..-_-;;
광각;; 무리데스~;;
오우오우...진짜 바베큐 좋았는데, 언니가 봄에 하신다네;ㅁ; 난 봄에 없는데...털썩..;ㅁ;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서 잠시 왔다가면 되지 머....
주말 바베큐 참가하고 다시 귀국....아...멋져...( ̄▽ ̄)
겨울엔 역시 무리?ㅎㅎ 벌벌벌;;
그러게, 바베큐 하러 날아오면?ㅋㅋ
잘봤어요 헝상님 ㅋㅋ
헝상은 누구에요.ㅠㅠ
하지만 와주셔서 감사.ㅎㅎㅎ
정모 한번에 전부 신규글로 올라와버렸네 마니 잼있었어잉~??
고기 많이 먹었으니..이제 살찌고 포동포동하고 건강한 모습 보여주련 ~.~
잼있지 잼있지~ 이런 기회 놓치면 안 되겠지?
근데 배만 나와 어떡해.
;ㅁ;